오늘 한국어 교실에서 공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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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18 21:56
오늘 한국어 교실에서 공부한 것.
말하기 '일주일 동안에 있었던 일'과 속담 책 읽기.

말하기는 모두 9명이나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지만 나는 시간은 걸리지만 공부가 되는 올해 방식을 좋아한다.
작년에는 수업 시간 내내 거의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적도 있어서 올해 방식이 더 좋다.

속담 책 읽기는 한 문장씩 읽으면서 도중에 선생님이 질문을 하시거나 설명을 해 주셨다.
작년에는 읽은 문장 하나하나를 다 일본어로 번역을 시켜서 그게 답답했지만 올해는 선생님이 그렇게 안 하셔서 좋다.

작년에 이 교실을 그만둘까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은 나지 않는다.
선생님이 바뀌고 교재도 바뀌고 수업 진행 방식도 바뀌었다.
한국어 공부에도 변화는 필요한 것 같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ccF5cr7ZbE0
당신 그 못된 마음은 나도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나쁜 ? ??? 당신 그 못된 손은 있을 필요가 없어.
'나쁜'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