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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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an 14, 2013 00:00
어늘 도쿄 역에서 산 "모나카" 를 먹으러 상자를 열어 보니 놀랐다.
껍질과 소가 따로따로 넣어 있었다.
스스로 소를 껍질로 끼워서 먹는 것 같다.
요즘에는 모나카가 이렇게 해서 팔고 있는 걸 나는 전혀 몰랐다.
하지만 괴찮았지만 스스로 끼운 모니카는 껍질이 버적버적 해서 맛있었다.
"도쿄 역 마루노우치 역사 모나카" 라는 이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