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밖에 내 놓았던 우메보시를 밤에 실내에 들여 놓았다가 어늘 아침에 다시 밖에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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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 2018 10:12
어제 밖에 내 놓았던 우메보시를 밤에 실내에 들여 놓았다가 어늘 아침에 다시 밖에 내 놓았다.
그때 위아래를 뒤집었는데 과육이 어제보다 더 부드러워져서 기분이 좋았다.
요즘 더위가 심하지만 우메보기를 햇볕에 쬐기에는 좋은 날씨인 것 같다.

오늘은 오후에 스카이프 수업이 하나 있다.
다음 주에 선생님이 한국에 갈 테니 수업을 못한다고 그 대신 오늘 하게 됐다.
수요일에 수업을 했기 때문에 어제 복습과 예습을 해야 했는데 좀 힘들었다.
황석영 씨가 구치소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강아지'나 '꽃' 등 거기서 쓰이는 특별한 말과 그 것에 얽힌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참고로 '강아지'는 담배, '꽃'은 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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