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인 상 권을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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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6, 2017 00:09
오늘은 수인 상 권을 다 읽었다.
마지막은 옥에서 단식을 한 이야기가 쓰여 있었다.
단식은 옥에서의 대우를 개선해 달라는 내용인데, 단식이 관철되어서 개선되었더라도 얼마 동안 지나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고 만다고 한다.
그래서 무의미하다고...눈물이 났다고 한다.

상 권을 읽는 데 한 달 반이 걸렸으니 하 권은 11월말쯤에 끝날까?



https://youtu.be/kaB95lZF39Y

박복자가 아닌 내가 한 ?의 재가 되는 순간을...

'재' 앞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