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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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6, 2019 16:23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가는 날이다.
오늘 수업은 내가 가르치는 수업이다.
저녁 5시에 집을 나가야 해서 아까 미리 저녁 밥을 준비했다.
쇠고기와 야채를 조린 것을 만들었는데 스키야키 같은 요리다.
스키야키는 고기를 많이 먹는 요리지만 평소에는 좋은 쇠고기는 비싸서 많이는 먹을 수 없다.
그래서 싼 고기를 덜 넣고 배추나 대파를 많이 넣어서 조렸다.
이름을 지으면 '쇠고기와 야채의 스키야키 풍 조림'이 된다.
그리고 스키야키는 구우면서 푼 계란을 찍어 먹지만 이것은 미리 조린 것을 그냥 먹는다.
이것만으로는 모자랄 것 같아서 샐러드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샐러드에는 양이 부족하지 않게 고구마도 넣었다.
그럼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