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양목:目の細かい木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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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17 16:30
옥양목:目の細かい木綿
그네들:彼ら
번질번질하다:てかてかしている
피륙:生地
감발:脚絆
뉘엿거리다:むかつく
횡설수설:横説堅説、でたらめをしゃべること
지껄이다:大声でしゃべる
꼿꼿하다:まっすぐだ
윗수염:口ひげ
까땍까땍하다:깍딱?
마지못하다:仕方ない
코대답:鼻先の答え
따름이다:だけだ
실랑이:けんか
뚜하다:言葉がなくうっとおしい
연해:続けて
갈채:喝采
주적대다:得意になってしゃべりまくる
어쭙지 않다:取るに足りない
밉살스럽다:憎たらしい
건만:건마는、にもかかわらず
닥치다:閉める
무료하다:無聊だ
더억더억:?
멀거니:ぼんやりと
암만해도:いくら~しても
지절대다:べちゃべちゃしゃべる
덤덤히:黙って
막벌이꾼:日雇い
찡그리다:しかめる
건성드뭇하다:多くの物が散らばっている
올올이:一本一本
실룩실룩:ぴくぴく
빠아들다:吸い込まれる
소태:苦木
조이다:せばめる
알로:下に
축:だらんと
처지다:たれさがる
서슬:?
신산스럽다:生きるのが苦しい
미주알고주알:根掘り葉掘り
시방:今
냉랭하다:冷淡だ
채치다:催促する
ㄹ는지:するだろう、するだろうか
동리:洞里、村
역둔토:宿駅の財政をまかなうために与えられた田地
사삿집:個人の家
부치다:耕す
후하다:手厚い
동척:동양척식회사
물다;払う
소출:所出、田畑の収量
할:割
중 염불하듯:僧が念仏を唱えるように
입길:口の端
남부여대하다:男負女戴、貧しい流浪生活
타처:他の所
유리하다:流離、さすらう
쇠진하다:衰盡、衰える
거든:といったら
비옥:肥沃
전야:田野
형세:暮らし向き
밑천:元手
빈주먹:裸一貫
이태:二年
악으로:ありったけの力を振り絞って
모진 목숨:死にぞこない
자섰구마:?
머뭇머뭇이:もじもじ
정종:日本酒
마개:栓
악착하다:がむしゃらだ
연거푸:続けて
품을 팔다:手間仕事をする
탄광:炭鉱
주접:住接、留まって住む
퍽:非常に
얼씬을 않다:顔を出さない
폐동:廃洞
짜다:絞る
새까래:서까래? 屋根の一部?
뚤뚤 구르다:ごろごろ転がる
주추:柱の下の石
음산하다:陰々としている
침울:沈鬱
탐탁하다:好ましい
피차:彼此、お互い
궐녀:その女
몹쓸 병:悪い病気
산송장:生けるしかばね
탕감하다:免除する
무더기:山
하루해:一日
훌렁:べろっと
이들이들:つやつや
유산:硫酸
새기다:反芻する
취흥:酔興
흥에 겹다:興に乗って
멋모르다:意味を知らずに
읊조리다:吟ずる
볏섬:米俵
전토:田土
말마디:言葉
담뱃대:キセル

어제 읽은 '고향'을 단어를 정리하면서 다시 읽었다.
어제 잘 알게 되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주인공은 처움에는 이상한 차림의 '그'를 싫어했지만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통하게 된다.
마음이 통하게 된 이유가 '그'가 흘린 눈물에 '음산하고 비참한 조선의 얼굴을 봤'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다면 이 소설 주제는 '음산하고 비참한 조선의 모습'인가?
그런데 이렇게 '음산하고 비참한 조선'이라는 말을 쓰지 않아도 '그'의 이야기를 묘사한 부분에서 충분히 전해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