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굽는 기계가 고장났는데, 수리하기에 돈이 많이 들까 봐서 고민했다가, 오늘 수리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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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0, 2019 21:38
빵을 굽는 기계가 고장났는데, 수리하기에 돈이 많이 들까 봐서 고민했다가, 오늘 수리를 맡겼다.
부품을 하나 교환해야 하는데 비용은 5000엔이라고 했다.
싸지는 않지만 앞으로도 빵을 굽고 싶어서 맡기로 했다.
부품을 주문해야 해서 며칠 걸린다고 했다.
다음에 굽고 싶은 빵도 벌써 몇 까지 생겨서 빨리 고쳐 주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이었는데, 그 때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에 나온 문장에 관해서 질문을 했다.
'자고로 죽을 수에 이사한단다'라는 부분인데, 이 때의 '수'는 '운수'를 의미한다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
그 때는 이해가 간 것 같은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왜 '죽을 수에 이사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설명해 주실 분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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