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오랜만에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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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18 22:54
오늘은 한국어 교실에 오랜만에 갔다 왔다.
친구들은 나를 보고 반가워했기 때문에 기뻤다.
물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나도 기뻤다.
여기 한국어 교실 수업은 앞으로 2 번 남았고 그 후에는 여름 방학에 들어간다.
그리고 8월 마지막 화요일부터 후계 수업이 시작된다.
한국어 교실을 내가 쉬고 있었던 동안의 이야기는 다음 기회로 하고 오늘은 일단 복귀한 것을 축하하고 싶다.
오늘은 '개밥에 도토리'라는 속담의 유래를 읽었다.
개의 밥 그릇에 남은 도토리가 불쌍하다고 쓰여 있었지만 나는 오히려 살아 남은 도토리가 개에 먹히지 않아서 좋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도토리는 그런 경험 덕분에 앞으로 대단한 도토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지...
속담은 옛날 사람들이 우리에게 남긴 교훈이니까...
내가 청개그리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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