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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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19 23:28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쌓여 있었다.
눈 쌓인 경치가 환상작이어서 예뻤다.
그런데 점심쯤에 보니 좀 녹아 버려서 풀린 느낌이라고 할까 아침처럼 예쁘지 않았다.

요즘 '제왕의 딸 수백향'이라는 한국 다라마를 보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다.
이 드라마는 백제의 왕인 '무령왕'의 딸 설난의 이야기다.
설난에게는 설희라고 하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설희는 무령왕의 딸이 아니다.
아버지가 다른 이 자매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흥미진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