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으로부터 송별회가 있다고 메일이 와서 저녁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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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 2018 22:30
오늘은 남편으로부터 송별회가 있다고 메일이 와서 저녁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메일이 오기 전까지는 잡채를 만들까 생각해서 레시피를 찾고 있었다.
인터넷으로 두어 개 동영상을 봤더니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 오늘은 한번 해 보려고 했었지만...
나 혼자라면 더 간단한 것으로 해결하면 되니까 잡채는 그만두었다.
그런데 동영상에서는 잡채는 야채나 고기를 하나하나 삶거나 볶거나 해서 마지막에 볼에 다 넣고 섞는 방법이었다.
나는 볼에서 섞는 게 아니라 프라이팬에 다 넣고 볶아서 완성 시키는 줄 알았는데,
어느쪽이 맞는걸까?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rXcLKDqld0
내 자식이 위하자고 남의 자식의 눈에 빗물 ?? 할 수는 없잖아.
'눈에 빗물'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