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巫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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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n 17, 2016 11:54
무녀:巫女
굿:巫女が行う儀式
득득 긁다:がりがりと引っかく
머리가 지끈지끈 터질 것 같다:頭ががんがんと割れそうだ

토요일 수업 복습을 더 하나.
'귀신 쫓기 위해 냈던 소리, 바가지를 긁다'라는 영상을 봤는데 듣기 연습이라서 영상은 보지 않고 소리만 들었다.
'바가지를 긁다'가 아내의 잔소리를 의미하게 된 유래에 관한 이야기였다.
얫날에 콜레라가 돌았을 때 무녀가 굿을 벌였는데 그 과정에서 바가지를 득득 긁어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면서 귀신을 쫓아냈다고 한다.
그런 것에 유래한다고 한다.
지난 번에 수업 때 조선시대에 두 가지 무서운 것이 있었는데 그게 '호랑이와 마마(전염병)이었다'고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는데 그것이 생각났다.
재미있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