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컴퓨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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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18 21:38
고장난 컴퓨터 이야기다.
결국 어제 시내에 있는 가게에 수리를 맡겼다.
오후 이른 시간에 전화했더니 사장님 같은 사람이 저녁쯤에 집에 왔다.
내 컴퓨터를 켜 보고 소리를 듣고 바로 하드 디스크를 바꿔야 한다고 했다.
내가 산 지 5년이 됐다고 했더니 하드 디스크 수명은 그 정도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windows10으로 앞그레이드해서 그게 고장난 원인이 아니냐고 했더니,
그렇지 않다, 충분이 쓸 수 있다고 했다.
그 사람의 말이 어쩐지 설득력이 있었다.
내일 컴퓨터가 돌아오는 게 아주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