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 의료 보험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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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19 11:35
오늘 친구와 의료 보험 이야기를 했다.
친구가 전에 짧은 시기였지만 보험 회사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지식이 많다.
만약 암에 걸리면 이후 보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항암제를 쓰는 치료를 받으면 돈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있다고 한다.
그 두 개는 아주 좋은 게 아닐까?
보험료가 비싸지 않으면 가입하고 싶다.
나도 내 의료 보험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께 질문의 답

'허, 그러니까 민변이 장 기자 그 사람 구세주 노릇을 하는구먼. 세상 참 묘해. 그렇게 궁합이 딱딱 맞아 돌아가는 구석이 있으니.'

여기서 '돌아가다'는 '일이 잘 되다'는 뜻이라고 한다.
그래서 '민변이 장 기자를 도와줘서 잘 됐다'는 뜻인데, 그런 새상을 묘하다고 하니 좀 비아냥거리는 느낌이 있다.
(비아냥거리다는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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