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총리와 나'라는 드라마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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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2016 20:13
요즘 '총리와 나'라는 드라마가 재미있다.
처음에는 가벼운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죽은 줄 알았던 '총리'의 부인이자 아이들의 어머니가 살아 있다는 것.
'다정'은 부인을 제자리에 되돌리고 자신을 떠나려고 한다.
물론 '총리'는 그런 '다정'을 막으려고 하지만 사정이 아주 복잡하다.
도대제 '총리'와 '다정'의 사랑은 어떻게 될지?
해피 엔드이었으면 좋겠다.
혹시 이 드라마를 이미 보셨다 하더라도 제게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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