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질문은 30퍼센트까지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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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8, 2019 18:19
천년의 질문은 30퍼센트까지 읽었다.
3분의 1을 읽은 셈이다.
책을 읽는 시간을 하루에 1시간으로 정했는데 1시간 읽어도 그다지 많이는 읽지 못한다.
제소한 8페이지 정도는 읽을 수 있지만...


지금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허중과 두번째 스무살이다.
두번째 스무살은 최지우가 주연한 것인데 최지우의 혀짤배기소리가 귀여워서 아직 30대로 보인다.
목소리만이 아니라 얼굴도 몸도 쩖어서 놀랐다.
특히 청바지를 입은 다리가 너무 가늘다.
남편역도 첫사랑역도 아들역도 출연 배우들이 다 좋아서 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