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에서 질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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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5, 2019 16:23
오늘 수업에서 질문한 내용
'헌 옷' 발음은 '허녿'
'찔러 넣다'는 '빨리 넣는 것'
'해 안에'는 '해가 지기 전에'
'막막하다'의 한자는 寞寞, 漠々의 뜻으로는 쓰지 않는다
'온몸을 비트는' 의 '비트'는 '비틀다'
'샛별'은 '새로운 별'로 반짝거리는 별'
'왠 왜예요?'는 '왜긴 왜요?'
'올랑이'는 선생님도 모르는 표현인데 비슷한 말로 '올랑가'는 있다고 하셨다.
의미는 '오려는가' 라고 한다.
모두 박완서의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의 나온 표현들이다.
빨리 다 읽고 싶지만 아직 76퍼센트 밖에 못 읽었다.
좀 더 속도를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