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수업에서 이 번에 읽는 소설은 김유정의 '봄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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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1, 2017 21:44
문학 수업에서 이 번에 읽는 소설은 김유정의 '봄봄'이다.
다음 주 토요일까지 읽어야 해서 오늘 읽기 시작했지만 아직 3쪽 밖에 못 읽었다.
일인칭 소설이고 유머가 있는 문체가 흥미롭다.
사전을 찾아 봐야 할 단어가 많아서 좀 귀찮지만 되도록 빨리 읽으려고 한다.
수업 직전에 아직 읽지 못해서 초조해하는 게 싫다.
어쨌든 내일이나 모레 안에 다 읽을 수 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