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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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18 18:24
오늘은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했다.
평소에는 모래를 가는 것만이지만 오늘은 모래를 갈고 용기도 물로 다 씻었다.
그리고 거실 청소를 하고 뜰 잡초 뽑기도 했다.
빨래도 하고 장을 보러 가기도 했다.
오늘은 집 안 일만 한 날이었다.

사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머리가 아팠다.
약을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오후 늦게 겨우 나아졌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콧물이 나거나 기침을 할 때도 있다.
더 이상 몸이 아프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그래서 오늘 일기는 머리가 아프고 집 안 일을 하느라고 한국어 공부를 못했다는 니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