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의 멋' 중 회화와 서예에 관해서 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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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15 11:09
오늘은 '한국의 멋' 중 회화와 서예에 관해서 쓰려고 한다.
교과서에 실려 있는 것은 신윤복의 '단오도(端午図)', 강세환의 송도기행첩(松都紀行帖), 그리고 신사임당의 초충도(草虫図)였다.
신윤복은 여자나 양방들의 생활을 많이 그렸고 그의 회화는 이에 반해 서민의 생활을 생생하게 그린 김홍도의 회화와 자주 비교된다고 한다.
그리고 심사임당은 5만 원 지폐에 인쇄된 여성이다.
서예의 대표로서는 한석봉과 이광사가 실려 있었다.
한석봉의 글씨는 짜임새 있고 힘 있는 글씨고 이광사의 글씨는 획이 떨리고 둥근 모양이라서 인상이 아주 다르다.
그리고 한석봉에 관해서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나도 이 일화를 읽었는데 역시 훌륭한 사람은 그의 어머니부터 훌륭하다고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