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활한복 치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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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6 23:42
오늘은 생활한복 치마를 만들었다.
먼저 색을 골랐는데 나도 친구도 감색을 골랐다.
치마는 거의 직선으로 미싱을 하면 되어서 4시간 정도로 다 왕성했다.
4시간 쉬지도 않고 열심히 했기 때문에 조금 피곤했지만 왕성했을 때는 마음이 부듯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있었다.
MBC가 이 생활한복 공방을 취재하라 온 것이다.
선생님이 우리들에게 가르치는 모습을 찍었고 게다가 나는 인터뷰까지 받고 말았다.
한국말로!
주말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아주 걱정된다.
하지만 일본이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는 한국이라서 괜찮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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