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랑한 밤길'을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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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17 21:47
오늘은 '명랑한 밤길'을 다 읽었다.
후반을 거의 한 시간으로 읽었으니 아마 전체를 두 시간으로 읽었다는 셈이다.
이전부다 빨리 읽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아니면 공선옥은 현대의 소설가라서 말이 특별히 어렵지 않아서일지도 모른다.
지난 번에 박민규를 읽었을 때도 그리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토요일에 친구들과 이 소설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게 기대된다.


https://youtu.be/ozthFD9y75I

형님이 그런 ???를 쓸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그런' 다음에 뭐라고 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