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묘하러 갔는데 오늘이 돼도 피로가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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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4, 2018 18:45
어제 성묘하러 갔는데 오늘이 돼도 피로가 남아 있었다.
특히 오전에는 뭄이 나른하고 두통이 나서 역을 먹었다.
정오를 지난 후에 나아져서 장을 보러 갔다.
오늘은 연어가 싸서 연어 포일 구이를 하려고 한다.
연어와 야채, 버섯, 치즈 등을 포일로 싸서 프라이팬에 굽는 요리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가족들이 좋아하는 식단의 하나다.
그 이외에 야채 샐러드와 달걀 스프를 만들려고 한다.
더운 여름에는 더운 스프를 만들기 싫어서 만들지 않는 날이 많지만 오늘은 왠지 스프를 먹고 싶다.
점심으로 짙은 라면을 먹은 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