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읽은 기사는 '기무사'에 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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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6, 2018 13:00
어제 읽은 기사는 '기무사'에 관한 것이었다.
기무사는 기무사령부를 줄인 말인데 역사적으로 보면 기무사는 민주화 운동 때 민간은을 고문한 기간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기간에서 최근까지도 민간인을 사찰한 일이 있었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
내용도 나오는 단어도 어려워서 모두 읽는 데에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어제도 배탈이 났다.
요즘 배탈이 날 때가 많은데 이유가 새 냉장고가 얼음을 많이 만들어 주어서 차가운 음요수를 많이 마신 탓일지도 모른다.
아깝지만 오늘부터 얼마 동안은 얼음을 좀 자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