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래된 서울'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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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6, 2016 00:05
오늘도 '오래된 서울'을 읽었다.
오늘은 친일파인 이완용과 윤덕영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이완용은 1913년에 옥인동에 큰 저택을 지었다.
윤덕영은 1910년에 옥인동 송석원 지역을 얻었고 거기에 서양식의 성 같은 저책인 '벽수산장'을 지었다.
벽수산장은 지금은 남아 있지 않지만 그 무렵 그가 송석원에 지은 건물 중 그가 살았던 한옥과 딸을 위해 지은 한옥은 지금도 남아 있다.
딸을 위해 지은 한옥은 지금은 '박노수 미술과'으로서 일반 공개되고 있다.
내일은 '김가진'에 관한 부분을 읽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