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감기 기운이 떨어졌지만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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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6, 2019 18:52
오늘은 드디어 감기 기운이 떨어졌지만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저녁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하야 할 것같은데, 조금 배가 고파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 중이다.
남편은 늦게 집에 온다고 아까 문자가 와서 저녁은 아들과 둘이서 먹을 예정이다.
밥이 무사히 배 속에 머물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참!
오늘은 눈이 쌓여서 아침에 일어나고 밖을 보고 놀랐다.
올 해는 여태껏 눈이 쌓이지 않아서 이제 안 올 것 같이 생각했지만 드디어 쌓여서 좋아하는 마음과 싫어하는 마음이 섞여 있다.
기온도 낮아서 장을 보러 갔었을 때 무척 추웠다.
내일도 눈이 올 거라는데 어떻게 될 건지 기대와 두려움으로 복잡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