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을 만들 때 반찬이 모자라서 마지막에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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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 2017 00:24
오늘 저녁을 만들 때 반찬이 모자라서 마지막에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잘게 썬 파와 건 새우를 넣고 다싯물을 타서 구웠더니 말랑말랑하고 새우 향기가 구수해서 아주 맛있었다.
평소보다 설탕을 좀 넉넉하게 넣은 것도 부드러운 맛이 된 이유인 것 같다.
계란말이는 자주 해 먹는 음식이지만 좀처럼 맛있게 만들 수 없었는데 오늘은 맛있게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