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한국어4가 끝나고 오늘부터 종복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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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13 22:28
교과서 한국어4가 끝나고 오늘부터 종복습을 시작했다.
선생님이 일본어로 말하는 것을 내가 한국어로 번역을 하는 방법이다.
그 중에서 내가 기억이 안 난 것을 소개한다.
'2030년엔 예순 살도 젊은이일 텐데요, 뭐.'
위의 문장에서 마지막의 'ㄹ 텐데' 가 생각이 안 났다.
'땅을 다스리도록 허락했다.'
위의 문장에서는 '다스리도록 허락하다' 이지만 난 '다스리기 허락했다' 고 답했다.
'다스리기 허락했다' 는 틀린 표현인지 물어보면 좋겠다.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다.'
난 '사람이 돼 달라고' 하고 답했다.
이건 좀 어려워서 연습을 했다.
本を買ってくれと(本を買うのは相手) '책을 사 달라고'
私に本を買うようにしてくれと(本を買うのは私) '저에게 책을 사게 해 달라고 '
'요새는 끔찍한 사건이 하도 많이 일어나서'
선생님이 あまりにも多く라고 했자만 난 '하도' 가 생각이 안 났다.
그 이외는 대체적으로 기억이 났다.
그런데 그렇게 자세히 복습을 하려면 시간이 하도 많이 걸릴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