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양행주토성'이라는 곳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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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8, 2016 23:17
오늘은 '고양행주토성'이라는 곳에 갔다.
이 곳은 임진왜란 때 권율장군이 일본군을 격퇴한 곳이라고 한다.
그 때 부녀자들도 행주치마에 돌을 넣고 그 돌을 던져서 전투에 합조했다고 한다.
그 일화를 따서 행주토성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거기까지 나를 테워 준 택시기사님이 가르쳐 주셨다.
주차장에서 택시를 내리고 걸어서 토성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갔더니 한강과 한강 넘어로 서울, 그리고 북한산까지 잘 보였다.
봄에 오면 진달래꽃이 많이 피어서 더 예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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