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거의 장을 보러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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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3, 2018 13:54
이번 주는 거의 장을 보러 가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까 냉장고 안을 보니 마음이 바뀌었다.
계란, 베이컨, 감자, 양파, 실파, 치즈, 우유 그리고 마카로니가 있었다.
절약하기 위해서 위 재료로 뭘 만들 수 있을지 생각했더니, 찾아냈다!
하나는 오믈렛, 하나는 그라탱, 또 하나는 된장국이다.
오믈렛에는 계란, 감자, 양파, 베이컨을 쓰고 그라탱에는 마카로니와 베이컨, 양파, 치즈, 우유를 쓰고 된장국에는 실파를 쓴다.
생야체가 있으면 완벽하지만 하루 이틀은 없어도 괜찮다.
하지만 내일은 꼭 장을 보러 가고 야채, 고기 등을 많이 사 와야 한다.
오늘은 냉장고 안을 정리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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