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치밀다: 怒りがこみ上げ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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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5, 2014 16:24
화가 치밀다: 怒りがこみ上げる
수시로: 随時に
거니: だろうと
안하무인: 眼下無人、傍若無人

며칠 전에 오이 김치를 만들었다.
오이, 부추, 양파를 준비한다.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소금을 뿌려 둔다.
양파와 부추는 짧게 썬다.
양념은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그리고 '매실'이라고 쓰여 있었지만 생략.
이것들을 다 섞는다.
거기에 물을 밴 오이와 양파, 부추를 넣어서 다 섞는다.
난 이 섞는 과정을 제일 좋아한다.
손으로 섞으면 야채가 좀좀 맛들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다.
오늘도 맛있게 만들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