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4시 반에 일어나서 6시 신간선을 타고 도쿄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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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7, 2013 21:05
오늘은 아침 4시 반에 일어나서 6시 신간선을 타고 도쿄에 왔다.
이번에는 오전에 증급 수업을 받고 오후에 상급 수업을 받았다.
증급은 즐겁게 참석했지만 상급은 힘들었다.
상급은 소나기를 읽었는데 진도가 빨라서 따라가기 힘들었다.
집에서 예습을 하면서 질문을 하려고 생각했던 것도 하지 못해서 섭섭했다.
작문 수업도 상급이라면 이런 표현을 써야 한다고 해서 내가 한 번도 봐 본 적이 없는 표현을 많이 가르쳐 주셨다.
고마운 일인데도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