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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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8, 2013 21:46
오늘도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갔다.
벌써 일기를 쓰는 시간이고 일기를 쓰고 나면 오늘도 끝난다.

오늘은 한국 소설을 읽었다.
이문열 씨가 쓰신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라는 소설이다.
여태까지 읽은 소설은 예를 들어 '소나기' 는 그다지 길지 않지만 이번엔 꽤 길다.
A4용지로 45 페이지나 있다.
어젯밤부터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10페이지에 달핬다.
다음주 금요일까지 다 읽으려고 하지만 가능할까?
다음주말에는 여행을 갈 예정이라서 그 전에 다 읽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きょうも一日が本当に早く過ぎた。
もう日記を書く時間だし、日記を書き終えたら一日が終わる。

今日は韓国の小説を読んだ。
イムニョルさんが書かれた「僕たちのゆがんだ英雄」という小説だ。
今まで読んだ小説は、例えば「夕立」はそんなに長くないが、今回はかなり長い。
A4用紙で45ページもある。
昨晩から読み始めていまは10ページに達した。
来週の金曜日までに全部読もうと思うが可能だろうか?
来週末には旅行に出かける予定なのでその前に読み終えられたらいいのだ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