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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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8 22:33
오늘은 재봉 교실에 갔다.
봄다운 원피스에 어제 만든 커사지를 달고 갔다.
그랬더니 선생님을 비롯해 친구들도 모두 예쁘다고 칭찬해 주었다.
커사지를 달면 정장처럼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 나는 은퇴한 후에는 정장을 입고 갈 기회가 별로 없어져서 어쩌지.
오늘은 낮기온이 8도이지만 해가 빛쳐서 포근한 봄날이었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mi05_LgCQwI
만나서 ???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얘기해 주는 게 낫지.
'만나서'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가식떨고'이에요?
무슨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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