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에 한국어 공부의 어떤 모임이 있는데, 혼자 가야 해서 좀 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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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9, 2016 11:51
오늘은 저녁에 한국어 공부의 어떤 모임이 있는데, 혼자 가야 해서 좀 긴장된다.
이 지역에서 한국어를 공보하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고 싶어서 가기로 했는데 막상 그 날이 오니 부담감이 커졌다.
어쨌튼 나가기 전에 저녁을 해 놓아야 한다.
오늘은 '닭고기 무 조림'을 할까 한다.
싱겁게 간을 맞춰 즙을 넉넉히 만들면 식어도 다시 데우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테니까.
그럼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