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에서 오래된 서울 마지막 장 '다시 꿈꾸는 서천'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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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17 22:34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에서 오래된 서울 마지막 장 '다시 꿈꾸는 서천'을 읽었다.
근대 서천에 살았던 여러 사람 중에서 오늘은 시인 이상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선생님은 문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분이 아니지만 학창 시절에 문학 동아리 활동을 하신 분이라서 이상에 관해서도 이상이 문학계에 미친 영향에 관해서도 잘 설명해 주셔서 재미있는 수업이었다.
이상이 짧은 인생을 거의 다 서천 통인동에 있었던 큰아버지 집에서 살았다고 한다.
지금도 그 자리에 이상 기념 사업으로 어떤 한옥이 '이상의 집'이라는 이름으로 상징적으로 있다고 한다.
다음에 서울에 가면 찾아 가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