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에서 '수인'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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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18 21:48
오늘은 스카이프 수업에서 '수인'을 읽었다.
황석영 씨가 '죽음을 넘어 어두운 시대를 넘어'라는 책을 발강했을 무렵의 이야기였다.
'죽음을 넘어 어두운 시대를 넘어'는 광주항쟁의 기록이고 그 것을 썼다는 이유로 그는 경찰에 체포되었다.
선생님으로부터 책에 쓰여 있지 않은 이야기도 들어서 재미있었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이어져서 조금 전에 사 두었던 '세 여자'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두 시간 정도 읽었는데 20페이지 밖에 못 읽었다.
모르는 단어, 인물, 사건 등이 있으면 꼭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사전이나 인터넷에서 찾게 되어서 진도가 안 가는 것 같다.
내 성격이라서 진도는 포기하고 천천히 계속해서 읽어 가야겠다!


받아쓰기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WdYb1slGdRY
'괜히 ?? 만들어도 좋을 거 없잖아.'
'괜히'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불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