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음 주부터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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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6, 2019 00:23
내가 다음 주부터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그 첫 번째 수업 준비를 했는데 너무 많이 시간이 걸렸다.
자료를 만들었는데 그 게 내가 예전에 받은 수업에서 선생님이 만드셨던 것과 비슷했다.
내용은 다르지만 방식은 같다.
결국 경험한 것밖에 할 수 없구나.
대상은 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된 초보자들이라서 어려운 것을 가르치면 싫증이 날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쉬우면 재미를 느낄 수 없게 될 것 같기도 한다.
앞으로 얼마 동안은 수업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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