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와 형용사를 다시 복습했더니 잊어버린 단어가 동사에 하나, 형용사에 6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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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 2020 12:41
동사와 형용사를 다시 복습했더니 잊어버린 단어가 동사에 하나, 형용사에 6개 있었다.
동사는 구슬려가다였다.
아이들은 무조건 혼내지 말고 구슬려가면서 가르쳐야 해.

형용사는 껄끄럽다, 멋쩍다, 익살스럽다, 현란하다, 미심쩍다, 그리고 짭짤하다였다.
그 사람과 싸우고 나서 같은 부서에서 일하기가 껄끄럽다.
그는 우연히 마주친 전 여친 앞에서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일반 시민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는 현란한 말솜씨로 고객들을 현혹해 고가의 물건을 사게 했다.
그의 말이 미심쩍기는 했으나 일단 시키는 대로 했다.
부업으로 시작한 이 장사는 수입이 짭짤해서 재미를 보았다.

한번 모두 외워도 일주일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법이다.
내일은 日本人の知らないネイティブの受け答え2를 복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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