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미용실에서 읽은 주간지에 실려 있었던 요리를 오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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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13 22:11
그저께 미용실에서 읽은 주간지에 실려 있었던 요리를 오늘 만들었다.
그 요리는 양배추와 마른 새우 지짐이다.
요즘 양배추가 맛있어져서, 새우 붉은 색이 봄답게 보일까 싶어서 만들어 봤다.
가루는 밀가루와 쌀가루를 절반씩 섞어서 만들었다.
완성되니 오코노미야키와 아주 비슷해서 아들이 마요네즈와 카쓰오부시를 치면서 먹었다.
난 한국 요리를 만든 것이니 왜 마요네즈나 카쓰오부시를 치는 걸까?
어째든 둘 아주 비슷한 요리에 틀림없다.

一昨日美容院で読んだ週刊誌に載っていた料理を今日作った。
その料理はキャベツと干しエビのチジミだ。
最近キャベツが美味しくなり、エビの赤い色が春らしく見えるかと思って作ってみた。
粉は小麦粉と上新粉を半分ずつ混ぜて作った。
完成したら、お好み焼きととても似ているので、息子はマヨネーズとかつお節を付けて食べていた。
私は韓国料理を作ったのに、何故マヨネーズやかつお節を付けるのか?
どちらにしろ二つはとても似た料理に違い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