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스: ヤヌ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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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Jul 24, 2014 17:08
야누스: ヤヌス
샤방샤방: 輝いている
대척점: 正反対のところ
접목: 接木
부합: 符合
금기: 禁忌
꺼리다: 嫌がる
날것: 生もの
어불성설: 語不成説、理屈に合わない
찌들다: やつれる
살풀이: お祓い
배회: 徘徊
대마초: 大麻
거시기: あれ
날라리: 遊び人
훈육: 訓育

오늘 오전에는 일기 예보 대로 비가 와서 혹시 피난 관고라도 날까 봐 걱정했는데,
오후에 들어 날씨가 개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오전에 습기가 많아서 불상쾌했지만 오후에는 습도가 낮아져서 지금은 상쾌하다.
요기 니가타도 금방 장마가 끝날 것 같다.
장마가 끝나면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이 있다,
그건 담가 둔 매실을 뜨거운 햇볕에 쐬는 일이다.
사흘 동안 햇볕에 쐬어야 하니까 일기 예보를 참고로 좋은 날을 골라야 한다.
매실 장아찌를 만들기 위한 마지막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