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의 연인' 마지막회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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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1, 2016 23:20
오늘은 '달의 연인' 마지막회를 봤다.
이야기는 고려 시대의 광종과 그의 형제들을 다룬 것이라서 역사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고려를 만든 왕건에는 아들이 꽤 많이 있었는데 4번째 아들이 광종이 되었다.
마지막회에서는 '노비안검법', '과거제' 등의 공적과 '성군'이라는 말과 함께 '친척 살육', '숙청', '피의 군주'라는 말도 나와서 그에 다한 평가를 알 수 있었다.
주연을 맡은 이준기와 아이유도 아주 연기를 잘했고 아마 원작이나 극본도 잘 만들어진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한국 역사 드라마는 역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