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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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16 21:04
오늘은 재봉 교실에 다녀 왔다.
지난 주부터 연속해서 만들고 있던 티셔츠와 스커트 세트를 완성했다.
그런데 실을 잇는 방법이나, 실 조절하는 방법을 다 기억이 안 나서 선생님께서 꾸중을 들었다,
부드러운 말이었지만 난 속상했다.
그래서 오늘은 하면서 선생님이 하시는 말의 요점을 평소보다 많이 노트에 적었다.
노트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하지만 집에 로크 미싱도 없으니 연습을 할 수도 없어서 좀처럼 실력이 빨리 늘 수 없을 것이다.
즐거웠던 재봉 교실이었지만 오늘은 조금 마음이 어두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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