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오고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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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5, 2018 23:40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오고 추웠다.

오전에는 기사나 뉴스를 공부하고 오후에는 스카이프 수업을 들었다.
수업 내용은 황석영의 자서전 읽기인데 황석영이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에 관한 부분을 읽었다.
와다 하루키, 이토나리히코, 야스에 료스케 등이었다.
야스에 료스케는 이와나미쇼텐의 사장이 된 사람이고 '세카이'라는 잡지를 통해서 한국에서 70~80년대에 일어난 사건들을 알린 사람이다.
당시 한국에서 언론 통제 때문에 자세히 알 수 없었던 광주 사건에 대해서도 고발했다고 한다.
그 시절 내가 정치적인 일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다는 게 후회된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S-mxIuJCBQc
백수로 늙어 먹으면 뭐 해. 콩나물 ?? ???야지.
'콩나물'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