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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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1, 2017 21:30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태풍 영향인지 기온은 어제보다 올라가서 외출하기 편했다.
오늘은 니가타 역 앞에 있는 소바 가게에 갔는데 처음 간 곳이라 영업 시간을 잘 몰라서 우리가 갔을 때는 점심 영업 시간과 저녁 영업 시간 중간이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 갔다.
그 곳에서 고시히카리 햅쌀을 쓴 가츠돈을 먹었다.
집에 오는 길에 슈퍼에서 꽁치를 사 왔다.
구운 꽁치에는 간 무를 곁들이는데 한국에서는 꽁치를 어떻게 먹는 걸까요?


https://youtu.be/SAyUqa-AX28

늙어서 ???서 죽을 때까지요?

'늙어서'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

'구부러져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