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야 할 일이 세 개나 있어서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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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6, 2019 22:45
오늘은 해야 할 일이 세 개나 있어서 피곤했다.
먼저 스카이프 수업을 받았다.
내가 받는 수업이라서 편하게 받을 수 있었다.
오늘로 방북 부분이 끝났다.
다음에 미용실에 갔다.
염샥만 해서 1 시간 정도로 끝났다.
다음에 내가 수업을 했다.
수업을 하는게 나날이 재미가 있어진다.
가르치는 보람을 느낀다.
처음에 연음화를 못 했던 사람이 노력해서 할 수 있게 된 게, 오늘은 무척 기뻤다.
연음화는 예를 들어, '집에'를 '지베'로 읽는 것을 말한다.
한국 사람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그 것을 연음화라고 이름을 짓고 의식해서 공부하는 게 더 효율적인 방법이다.
아무튼 오늘은 그 세 개의 일 때문에 피곤했다.
일찍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