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복을 입거나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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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5 14:20
오늘은 한복을 입거나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했다.
북촌 마을에 있는 한옥에서 했다.
한옥에 들어가니 주인이 먼저 차와 과자로 맞이해 주셨다.
그 다음에 입을 옷을 골랐다.
난 발간색 치마와 군청색 저고리를 골랐다.
입는 데 순서가 있다고 한다.
먼저 내복을 입고 그 위에 치마를 입었다.
그 다음에 저고리를 입고 옷거름을 달고 마지막으로 모리에 꾸미개를 얹었다.
너무 예뻐서 사진을 몇 장이나 찍었다.
그리고 반절과 큰절을 어떻게 하는지를 배웠다.
절을 할 때 여자는 오른쪽 손을 위로 포갠다고 한다.
그 다음에 김치를 만들고 지짐이를 먹고 만든 김치를 들고 호텔에 돌아왔다.
귀중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