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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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5, 2017 21:25
오늘도 추웠다.
이제 10월 하순이라서 이대로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걸까?

이번에 읽고 있는 소설은 공선옥의 '명랑한 밤길'이다.
아직 절반 정도 밖에 읽지 못해서 재미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젊은 여자가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결말은 어쩐지 해피엔딩이 아닌 것 같은데...
하지만 제목에는 '명랑한'이라는 밝은 단어가 들어 있어서 해피엔딩일까?
다 읽고 나면 다시 감상을 적을까 한다.





언제까지 이렇게 서로한테 ?? 살 수는 없어. 살기 싫어.

'서로한테'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