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一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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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rean 
Mar 17, 2015 09:36
톨:一粒
뼘:親指と他の指を広げた長さ
떨구다:俯く
뒷꼍:裏庭
추녀:軒
투덜거리다:ぶつぶついう
개키다:たたむ
옆구리:脇腹
기왓장:瓦の一枚一枚
스미다:染み込む

도종환의 '담쟁이'와 이동순의 '봄비'를 읽었다.
둘 다 봄을 주제로 한 80년대에 쓰인 시다.
80년대는 시의 시대라고 불려 있고 많은 시가 쓰이고 사람을이 그 시들을 즐거워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80년대가 언론이 억압된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시기에 시라는 표현형식이 발달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담쟁이'도 '봄비'도 조용하기는 하지만 확실하게 봄이 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