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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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 2019 16:35
오늘은 오랜만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었다.
도중에 조금 몸이 나른해져서 좀 쉬었다가 다시 읽었다.
감기도 배탈도 거의 나아져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열심히 읽으면 빨리 끝날 것 같지만 지금은 천천히 읽는 게 나을 것 같다.

독서 후에 저녁 준비로 무를 자라서 삶았다.
거기에 다른 재료를 다 넣고 오뎅을 만들 생각이다.
오뎅 밖에 닭 튀김을 만들까 해서 아까 냉동실에서 꺼내 놓았다.
닭고기는 날개와 닭 가슴살 두 정류가 있었는데 고민한 끝에 날개로 했다.
날개가 더 맛있지.
가슴살은 싸서 많이 사지만 맛있게 요리하는 데 손이 간다.
그럼 슬슬 시작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