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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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8 23:35
오랜만에 친구와 통화했다.
뭔가 있을 때만 만나는 친구인데 이번에 내가 먼저 메시지를 보냈지만 답장이 오지 않았다.
다다음 날에 카카오로 메시지를 보내서 그랬을까 해서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카카오 메시지를 확인하는 걸 잊어서 미안하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답장이 오지 않았던 이틀 동안 내가 뭔가 잘 못했을까 해서 불안했다.
메시지로 이야기해도 그 불안감은 풀리지 않아서 결국 통화를 했다.
수화기에서 들리는 친구의 밝은 목소리는 전과 변함이 없어서 불안감은 사라졌다.
30분 정도 이야기했다.
5월에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부터 기대된다!


받아쓰기를 좀 도와 주세요.
https://youtu.be/e1a5CrNCbeM
그 여자가 바라는 건 어머니하고 제가 서로 ???? 거예요.
'어머니하고 제가 서로' 다음에 뭐라고 했어요?